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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웨딩 아르하 덕분에 완벽했어요!

  • WRITER 구미란(ip:)
  • 평점 5점  
  • DATE 2020-05-10
  • 추천 추천하기
  • VIEW 693





작년 10월 가을 야외 예식을 한 새댁입니다 :-)

결혼 준비를 시작하던 작년 1월
소규모 야외웨딩 컨셉에 맞게
저는 과하지 않고, 딱 떨어지는 실크 드레스를 원하며
열심히 온라인으로 드레스를 보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제 마음을 사로 잡았던 아르하 드레스(몬스테라)를 찾았고
주저없이 그 주말 아르하 예약을 진행했어요.

그렇게 방문한 소월로 아르하 본점.
소규모 드레스샵이라 샵이 예쁠거라고는 기대하지 않고 방문했는데,
햇빛도 너무 예쁘게 들고, 센스있게 잘 꾸며 놓으셨더라구요.

설레는 마음으로 제가 한눈에 반했던 드레스를 보여드리니
몬스테라는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다고 하셨고
대신 비슷한 느낌의 드레스를 추천해주셨어요.
추천 받은 드레스 (레세다)를 보고
다행히도 순간 실망한게 미안할 정도로 너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는 그 자리에서 다른 드레스는 입어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할 정도로 레세다가 마음에 들었고
드레스 투어 고민도 하지 않고, 피팅 당일 본식 드레스를 구매했답니다.

레세다를 입으니 평소 컴플렉스인 좁은 어깨도 보완이 되고,
허리선이 살짝 위쪽으로 되어있어
허리가 더 잘록하게 보이고, 다리도 길어 보이고,
제 몸매를 너무 예쁘게 보이게끔 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심심할수 있는 디자인의 반전 매력처럼 등 파임과
탈부착 가능했던 리본도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본식드레스는 정말 빨리 결정했는데
피로연때 입을 옷은 (한복을 입을지 정장을 맞춰 입을지)
웨딩을 한두달 앞두고까지 결정을 하지 못했었어요..
계속 찾는데도 마음에 드는게 정말 없더라구요.

그때 때마침 운명처럼 아르하 세미라인 모나르가 나왔어요.
식은 한달정도 남은 상태였고 프리오더를 시작하고 있었는데
저는 피팅을 해보고 구매 하고 싶다하니 맞는 날짜가 웨딩 D-7일 이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좀 아찔했는데, 그냥 무조건 제가 보고 마음에 들었던 원피스가 잘 맞을것 같은 확신이 들었어요!
물론 아르하측과 온라인으로 소통이 없었다면 많이 불안했을거에요.

무튼 그렇게 구매한 원피스를 피로연때 입으니
어른들이 모두 깔끔하고 세련되고 너무 고급스럽다며,
외국에서 온 친구들도 어디 브랜드냐 물어볼 정도로 예쁘다며 극찬을 해줬어요.

그리고 본식에 비해 피로연때 입은 원피스가 사진으로 많이 담기지 못한것 같아 파리까지 가져가 스냅으로 많이 남겼는데, 파리에서도 지나가는 분들이 뷰티풀을 얼마나 외쳐주시던지.. 이게 다 예쁜 옷 덕분이다 생각들더라구요.
(원래 스냅은 계획에 없었는데, 원피스가 너무 예뻐서 급 정했어요)

저는 아르하 드레스를 만나지 못했다면
결혼식때 무얼 입었을지 상상조차 안되네요.

그때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예쁜 드레스 추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개인블로그, 인스타, 그리고 홈페이지 리뷰까지 남깁니다.

예쁜 옷, 드레스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특별한 날, 아르하 옷 입고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요!

다시한번 결혼식날 예쁘게 입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에 한번씩 아르하 드레스 입고 예쁘게 기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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